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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의 소개
미하엘
옐덴이 사용하는 악기는 1828년산 Jean Vuillaume, Paris
이다.
이 바이올린은 Gasparo de Salo 의 스타일로 제작되었으며, Vuillaume의 일반적 특징외에도 아주
특별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즉 Schnecke(고동)에는 한
노인의 머리부분이, 바이올린의
바닥에는 여성적인,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천사가 그려져
있다. Steg과 Saitenhalter 사이에는 무엇인지 확인하기
어려운 가문의 표식인
문장이 새겨져 있다. Zargen과 Kopf는 우아 하게
금장되어 있다.
이는 아마도 다윗왕과 성 Cäcilie의 형상을 모델로
한 것이 아닌가 보여진다.
이 악기는 아주 잘 보관된
고전적 악기의 하나로
손색이 없다. 이 악기에는
일반적인 사용흔적
외에는 그 어떠한 흠이나
손상도 전혀 없다.
Vuillaume는 Nicolo Paganini의 전문 바이올린 제작자였다. 그는 파가니니에게
그가 제작한 전설적인
"Cannone" von Giuseppe Guarneri 'del Gesu' 의
복사본을 제작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와 더불어
활발한 악기거래를
경영하였다.
파가니니 자신도 이 악기를
소유하여 연주하였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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