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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옐덴은
누구인가
미하엘 옐덴의 바이올린
연주에는 예술가적
기질과 박력, 섬세함 그리고 넘쳐나는
열정과 시적 미학이
흠잡을 데 없는 기술적
완성도와 함께 결부되어
있다. 1971년
독일 슈튜트가르트에서
태어난 이 바이올린
연주자는 만 14세인 1985년에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공식적인 데뷔를 한
이래 유럽, 남북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각지 25개국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대가의 레퍼토리 파가니니, 비에니아프스키(Wieniawski), 후베이(Hubay) 등등 와
그의 파워넘치는 해석
그리고 20세기의 고전, 예를 들면 상트 페테르스부르크
필하모니와 함께 한 Aram Khachaturian의 전곡
또는 Bartoks의 곡들의
취입은 청중들과 언론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도
남음이 있다. 슈피겔(Der
Spiegel) 지는 그를 가리켜 타고난
음악적 대가의 타입이라고 평했고, VOGUE
지는 영민하면서
열정적인 곡의 해석자 로
평했다. 그의 다양한
표현기업과 매우 인상적인
음악적 기질로 인하여
그는 이례적인 이력을
갖기도 했다. 즉 그는 2년을 계속해서 헝가리의
집시카펠레 의 Primas 를 역임하였고, 파가니니의 24 Capricci 를 콘서트에서 연주하는
몇 안되는 바이올리니스트의
한명이다.
2003년에 미하엘 옐덴은
파가니니의 두번째
콘서트인 La Campanella에 속하였지만
지금까지 행방이 묘연했던
니콜로 파가니니(Nicolo Paganini)의 Adagio를 발굴하기도
하였다. 그밖에도
그는 역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아니하였던
파가니니의 솔로작품
다섯곡을 발견하고
이를 처음으로 연주하였을
뿐만 아니라 CD 에 녹음하였다. 파가니니의
다른 작품과 함께 미하엘
옐덴은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독주곡 전집을
페터스판 (Edition
Peters) 으로 취입하였다.
그의 비범한 음악적 재능은 7편의 CD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음악전문잡지 FonoForum은 1996년의 그의
데뷔 CD SScenes de la Csarda (Jeöö Hubay)를 집시의 피를
가진 파가니니의 데뷔라고 평했다. 그의 연주는
바흐와 비발디에서부터
브람스, 모차르트와
슈베르트를 넘어 카흐투리안과
특히 파가니니에 이르기까지
바이올린 음악의 거의
전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그의
특별한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예술가의
모습은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방송, 여러
나라에서 행해진 라이브연주속에서
완전한 모습으로 태어나고
있다.
미하엘 옐덴은 Richardo
Odnoposoff, Valerij Klimov 에게서 바이올린을
사사받고 Max Pommer와 Janos Kulka 로부터 지휘법을
사사받았다. 그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음악축제로
브라질의 정글에 있는
유명한 Teatro Amaozonas
에서 개최된 Festival de Manaus
의 창설자이면서 예술총감독이었다. 세계적
언론 (예를 들면
독일의 Spiegel, 미국의 New York Times, 이탈리아의 Corriere Della Sera, 일본의 Asahi Tokyo 등) 들이 이 행사를
크게 보도한 바 있다. 언어학을 전공하기도
한 그는 조지아와 헝가리
그리고 독일어에 관한
언어학 전문서를 펴기내기도
한 언어학자이다 (함부르크의 Helmut
Buske 출판사, 뉴욕의 Hippocrene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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